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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3월 14일
다음, CJ인터넷 손잡고 검색 시장 지배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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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질의 CJ인터넷 게임 컨텐츠 제공, 이용자 혜택 및 수익 제고
2005-03-14, (주)다음커뮤니케이션은 CJ 인터넷과 손잡고, CJ인터넷의 게임 포털, 넷마블 플랫폼을 통해 검색 서비스를 독점 제공, 운영키로 하고, ‘다음검색’ 서비스의 채널을 확대, 시장 지배력을 강화한다. 또, CJ 인터넷은 다음의 게임 서비스 ‘다음게임’(game.daum.net) 의 컨텐츠에 관한 독점적 서비스 운영권을 확보한다.
다음(대표이사 이재웅)과 CJ 인터넷(대표이사 정영종)은 14일 이 같은 내용의 양사 플랫폼의 교환 활용 및 검색, 게임 서비스 채널 확대, 서비스 강화를 위한 제휴를 맺고, 이르면 오는 5월부터 양사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제휴에 따르면, 다음은 넷마블의 메인페이지에 검색 서비스를 제공, 검색 서비스의 채널을 확대,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넷마블의 다양한 양질의 게임 서비스를 이용자들에 제공함으로써, 이용자 혜택 및 수익성을 배가하게 된다. ‘다음게임’ 운영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에 대해서는 양사가 배분하며, 검색 서비스 제공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은 다음에 귀속, 신규 수익 채널을 확보하게 된다.
CJ 인터넷은 다음 사이트 내에 게임 컨텐츠를 독점적으로 제공, 운영하게 되어 게임 플랫폼을 확대하게 된다. 운영은 SSO(Single Sign On) 방식을 사용, 양사의 아이디로 양사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기존 다음 게임을 이용해 온 회원들의 게임머니, 레벨 등 게임에 관한 유저 정보는 넷마블로 마이그레이션(이동, Migration)하여 시스템 통합 운영을 통해 이용자 편의를 늘릴 방침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양사의 브랜드 가치와 마케팅 역량을 활용하는 방안도 모색 중이다.
다음 김자영 CSO는 “ 검색 서비스의 신규 채널을 확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게임 컨텐츠를 제공하면서, 수익을 제고한다는 것이 이번 제휴의 의미”라며, “향후 이 같이 핵심 서비스의 경쟁 역량 및 사업성을 강화하고, 수익성을 활성화 할 수 있는 형태의 전략적 제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J인터넷 권영식 이사는 “추후 다른 온라인 사이트와도 게임서비스제공과 운영에 관한 제휴를 통해 넷마블의 플랫폼을 더욱 넓힐 계획”이라며, “높은 퀄리티를 지닌 넷마블 게임의 활용성을 강화해 넷마블의 브랜드가치와 경쟁력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끝>
2005-03-14, (주)다음커뮤니케이션은 CJ 인터넷과 손잡고, CJ인터넷의 게임 포털, 넷마블 플랫폼을 통해 검색 서비스를 독점 제공, 운영키로 하고, ‘다음검색’ 서비스의 채널을 확대, 시장 지배력을 강화한다. 또, CJ 인터넷은 다음의 게임 서비스 ‘다음게임’(game.daum.net) 의 컨텐츠에 관한 독점적 서비스 운영권을 확보한다.
다음(대표이사 이재웅)과 CJ 인터넷(대표이사 정영종)은 14일 이 같은 내용의 양사 플랫폼의 교환 활용 및 검색, 게임 서비스 채널 확대, 서비스 강화를 위한 제휴를 맺고, 이르면 오는 5월부터 양사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제휴에 따르면, 다음은 넷마블의 메인페이지에 검색 서비스를 제공, 검색 서비스의 채널을 확대,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넷마블의 다양한 양질의 게임 서비스를 이용자들에 제공함으로써, 이용자 혜택 및 수익성을 배가하게 된다. ‘다음게임’ 운영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에 대해서는 양사가 배분하며, 검색 서비스 제공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은 다음에 귀속, 신규 수익 채널을 확보하게 된다.
CJ 인터넷은 다음 사이트 내에 게임 컨텐츠를 독점적으로 제공, 운영하게 되어 게임 플랫폼을 확대하게 된다. 운영은 SSO(Single Sign On) 방식을 사용, 양사의 아이디로 양사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기존 다음 게임을 이용해 온 회원들의 게임머니, 레벨 등 게임에 관한 유저 정보는 넷마블로 마이그레이션(이동, Migration)하여 시스템 통합 운영을 통해 이용자 편의를 늘릴 방침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양사의 브랜드 가치와 마케팅 역량을 활용하는 방안도 모색 중이다.
다음 김자영 CSO는 “ 검색 서비스의 신규 채널을 확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게임 컨텐츠를 제공하면서, 수익을 제고한다는 것이 이번 제휴의 의미”라며, “향후 이 같이 핵심 서비스의 경쟁 역량 및 사업성을 강화하고, 수익성을 활성화 할 수 있는 형태의 전략적 제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J인터넷 권영식 이사는 “추후 다른 온라인 사이트와도 게임서비스제공과 운영에 관한 제휴를 통해 넷마블의 플랫폼을 더욱 넓힐 계획”이라며, “높은 퀄리티를 지닌 넷마블 게임의 활용성을 강화해 넷마블의 브랜드가치와 경쟁력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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